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1일 1포스팅을 점점 못하게 되는 요즘이에요...ㅠ.ㅠ
왜이리 몸이 피곤함을 느끼는지,,
아이 재우다가 그냥 그냥 저도 자버리네요...
어제 점심은 조금 스트레스 받는 일도 있고하여
진정 먹스팀을 하였습니다.
요즘 당 조절하느라 좀 참고 있었던터라
더 많이 먹어버렸네요..ㅠ.ㅠ
친구와 둘이 가서 3가지 음식을 시켰으니,,,ㅎㅎㅎ
정말 배가 터질뻔했어요..
하랑 아빠 쌀국수집
- 요즘 나의사랑 분짜
만두(짜조)가 조금 퍽퍽했지만
얇은 피로 튀겨져서 겉은 바삭바삭하고
맛은 담백담백했어요.
분짜소스에요
소스는 조금 싱거웠어요..
그동안 먹어보았던 분짜와는 조금 다른 맛이었지만
베트남을 가보지 않아서
이게 진정 베트남 맛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부먹을 해먹을까? 찍먹을 해먹을까? ㅎㅎㅎ
친구와 부먹으로 선택,, 소스를 부어서 냠냠했어요..
- 볶음쌀국수
자극적이지 않은 순수한 맛인데
자꾸 젓가락이 가는 그런 맛이에요.
많이 맵거나, 많이 달거나 그렇지 않아요.
- 소고기쌀국수
쌀국수집에가면 무조건 요아이는 주문해야하는거죠..ㅎㅎ
친구와 분명 한가지씩 먹고 싶은걸 주문했는데
쌀국수가 빠지면 서운할것 같아
가장 기본인 소고기쌀국수로 주문했어요..
고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친구와 전 특별히 좋아하지 않아
사진으로만 남겼어요..ㅎㅎ
고수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ㅎㅎ
하랑아빠와 쌀국수,,
따님 이름인가? ㅎㅎ 궁금하네요
메뉴판을 보니 고기와 면사리 추가가 되네요.
절대 추가할 수 없을만큼 배가 불러 추가는 하지 않았지만
다음에 남푠이랑 가면 추가해서 먹어야겠어요
하랑아빠 쌀국수집은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에요
양도 많은 편이라 더 만족했던 곳이에요..ㅎㅎ
새벽에 일어나서 내일 출근 어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