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다섯살인 아드님께서 자꾸만 자면서 이불에 실례를 하네요..
실수하지 않는 날은 편의점 쿠폰을 주겠다라고 얘기를 했더니,,
처음에는 약발이 좀 잘 듣더니,,,
요즘은 자꾸만....이불에...ㅠ.ㅠ
오늘아침,, 오랜만에 아이가 신이나서
"엄마 쉬 안했으니깐 편의점.."이라고 당당히 이야기를 합니다.
저녁에 남푠과 함께 편의점으로 고고싱했어요..
동네 백수가 따로 없네요..ㅎㅎㅎ
각가 원하는거 하나씩 골라서 집으로 왔지요..
남푠이 오랜만에 요 전자렌지용 팝콘이 먹고 싶다고 하여
렌지에 땡해서,,, 먹었네요..ㅎㅎ
아이는 팝콘 봉투가 부풀어 오르는 것이 신기한지,,
꺼내서 들고 오는 내내 신나하네요..ㅎㅎ
이쁘게 렌지에 넣어서 2분 30초 땡!!! 해주면
이렇게 부풀어 오릅니다.
이쁘게 되었어요.. 맥주와함께,, 냠냠
불금같은 화요일,,
맥주한캔으로 기분 좋은 밤입니다.
다섯살 아드님이 이불에 실례를 안하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