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이번주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 주제가 "하우스" 에요.
주제를 듣고 어떤 글을 써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마감인 오늘,
지금 새벽 일어나 부랴부랴 글을 쓰고 있어요..ㅎㅎ
분명 이 글도 임시보관함에 넣었다 다시 쓰기를 반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ㅎㅎ
"하우스"
누구에게나 필요한 의식주 중 하나인
집 한채는 꼭 필요합니다.
평생 차곡차곡 모아 겨우 집 한채를 마련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게 현실이죠.
서울과 지방, 집값의 변동폭도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저는 1997년 친정인 시골마을의 땅값과 서울의 은마아파트 가격이
2018년인 지금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고 있다는 사실을 안 순간
누가 뭐라해도 재테크는 서울, 수도권의 부동산에 내 집을 마련해야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은
분양하는 모델하우스도 자주 가보고
부동산에 가서 하루종일 있어도 보고
경매 강의도 들으러 열심히 다녀 보았어요.
다 같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나라에선,
대한민국에선,,
재테크 수단 중 부동산이 최고라는 것이였습니다.
인구절벽이다, 이제 부동산이 재테크의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견해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테크 수단 중 최고는 "내집마련"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