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이번주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 주제가 "거짓말" 이에요...
거 짓 말
전 365이 다이어트중이라는,,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ㅎㅎ
난 살 안빠지는 체질인거 같아...라는 말도 함께요..ㅎㅎㅎ
저에게,,
다이어트란 늘 해야지,,, 생각만하고 입으로만 얘기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하루 세끼는 꼭 먹고,, 간식도 먹고,,,달달한 커피도 마시고,,,,ㅎㅎㅎ
그리고 아이 낳은 후에 만나는 사람들에겐 정말 거짓말 하죠..ㅎㅎㅎ
"나 아이 낳기 전엔 날씬했었어.."
솔직히 지금보다야 뚱뚱하지 않았지만,,
엄청, 날씬이란 단어를 쓸만큼 날씬하진 않았거든요..ㅎㅎㅎ
그뿐만 아니고,,,,
거짓말은 자주 자주 하는거 같아요..ㅎㅎ
오늘도 남편에게
"여보 오늘 왜케 멋있어 보여?"
라며,,, 거짓말을...푸힛!!!
단순하신 남푠님은,,
오늘도 멋있는줄 알며,,,
착각속에 살고 있을꺼에요...ㅎㅎㅎ..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