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이번주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 주제가 "세가지색" 이에요.
세가지색 주제를 듣고
아름다운 금색, 은색, 동색 세가지색이 생각이 났어요..ㅎㅎ
올림픽에서도
아시안게임에서도
어떤 대회에서든
주어지는 금,은,동 메달의 색이지요.
금을 획득하기 위해
아름다운 경쟁을 하죠..
그런데 과정보단,
결과를 중시하는
그래서 1등만을 인정해주고, 기억해주고
좀 안타까운거 같아요.
금
은
동
앞으론
금색, 은색, 동색,
메달의 색이 중요한게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기억하고, 인정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의 엄마가 되고나니
없던 욕심도 생기고
아이가 1등을 했으면 좋겠고,,
그런 맘이 조금씩 생겨나요..
저도 이러다,,
아이가 꼭 1등 하길 바라게 되는 엄마가 될 것 같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요..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포스팅합니다.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로
포스팅하면서
늘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요..
주제를 생각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기분이 참 좋아지는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