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같은 동네 살며,
같은 어린이집 학부모이며,
같은 회사를 다녔던,
동생이 오후 반차라고 하여
아이 어린이집 데리러 가기전에 따뜻한 커피 한잔했어요..ㅎㅎ
먼저 도착하여 따뜻한 커피 바라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도하고,, 좋네요..ㅎㅎ
동네 작은 카페 "밀"에서
오랜만에 만나 수다수다 수다를,,
잠시의 쉬는 시간도 없이,,ㅎㅎㅎ
7월에 이사를 가게 되어
동생도 많이 아쉬워하고
저도 많이 아쉽네요..
올해 이사를 계획한 사람도 저고,,
신랑을 설득해서 지금 살고 있는 집 매매를 한 사람도 저고,,
계획대로 모든게 잘 된거 같은데,,
막상 이사를 할려고 하니,,
좀 먼곳으로 가서 그런지,,
기분이 좀 그러네요..
막상 가면 잘 지내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