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오늘이 화이트데이인걸,,, 어제 마트가서 알았어요..ㅎㅎㅎ
마트에서 아이와 남편이 사라지더니,,
사탕을 가지고 옵니다..
"엄마,, 이거.."
집에와서,, 남편이 뭔가를 꺼내서 가지고 옵니다..
"여보,, 이거"
근데 뭐야???
화이트데이가 별거인가요,,ㅎㅎㅎ
그래도 선물을 받으니 기분은 좋네요...ㅎㅎㅎ
사탕은 분명 절 준거 같은데,,,
집에오자마자,, 이건 민서주고,, 이건 선생님 주고,, 이건 지후주고...
잉? 엄마준거 아니야?
엄마는 잠깐 주고,,,어린이집 친구들 주기 위한 작전(?) 이였어요..
아침에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빨리 가야한다고,,ㅎㅎㅎ
고맙게 오늘은 밥도 잘 먹고,,, 어린이집에 일찍 갔어요...
너무너무 좋아요...사탕 덕분에 자유시간이 늘어났어요....오예!!!
아이의 옷이 가벼워진걸 보니,,
정말 봄이 왔어요..^^
기분 좋은 화이트데이입니다..^^
오늘만,,, 자랑할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