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시댁에서 두달살기..ㅎㅎ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난주 오랜만에 아이가 이불에 쉬를 해버렸네요..
아이가 쉬하고 "엄마,,비밀" 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지...어머님께서 이불을 빨래하실텐데..ㅎㅎ
그래서 쉬한 이불을 이틀정도 살짝 두고
주말에 셀프빨래방에 다녀왔어요.
건조기가 정말 커서
맘에 들었어요..
운동화 세탁기도 보이구요..
운동화 세탁기 맘에 들어요..
이번 주말엔 저 운동화도 한번 세탁하러 가봐야겠어요..
세탁하고 건조하는 동안
편의점가서 이것저것 먹을꺼 사와서
먹고,,
좁은 공간에서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놀이도 하고,,ㅎㅎ
신나는 주말 오후를 보내고 왔어요..
어제 평소보다 조금 많이 걸었더니
체력이 방전되어
저녁먹고 그 다음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포스팅하는 지금시간은 새벽 3시...ㅎㅎ
말똥말똥 어쩌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