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이에요^^
지난 주말...날씨가 조금 풀린듯하여 출동했는데..ㅎㅎ
도착한...파주는 동장군이....안녕!! 안녕!! 인사해주었어요....ㅠ.ㅠ
다행히 "새모이 체험"은 춥지 않은 곳이여서 즐겁게 체험하고 왔어요..ㅎㅎ
손바닥이 어찌나 간질간질하던지..ㅎㅎ
새가 이렇게 이쁜지..ㅎㅎ
처음 알았어요^^
작은 아이손에 새모이를 올려주면 작고 이쁜 새들이 찾아와서
냠냠 잘 먹어요..ㅎㅎ
아이에게 또하나의 추억을 선물해준거 같아..뿌듯뿌듯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