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이에요^^
봄이 오는 소리에
엄마의 마음은 들떠..ㅎㅎ
봄맞이 대청소는 뒤로하고 봄맞이 헤어 변신을 하고 왔어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늘 긴머리였던 것 같아요..
머리도 많이 상했고,, 긴머리 보단 짧은 머리를 하고 싶어.. 변신하고 왔어요~~
차마 앞모습은 공개할 수 없네요..ㅎㅎ
머리 하고 온 날은 신랑이 정말 샤랄라 하다고 이쁘다고 했는데..
머리를 감고,, 전문가의 손길이 아니다보니 조금은 다른 형태를 하고 있지만
너무너무 만족합니다..ㅎㅎ
봄이 오는 설레임이 머리를 하고 나니 더 설레는 것 같아요..
봄아 얼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