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요며칠 좀 바쁘게 돌아다녔더니,,
몸살 비슷한 아이가 찾아왔네요..
미세먼지 때문인지,, 몸살이 온건지,ㅎㅎ
아침에 침 삼키는것도 힘들고,,
만사 귀찮아,, 하루종일 누워 있었네요..ㅎㅎ
남푠님이 병원 가보라고,, 가보라고 해도
너무 귀찮아서
정말 꼼짝하기 싫어,,
그냥 계속 누워만 있었어요...
남푠님이 퇴근길에 답답했는지
몸살약을 사왔네요..ㅎㅎㅎ
역시 마눌림 생각해주는 사람은 남푠님뿐이 없네요..
아이는 엄마가 아프던지 말던지
공룡 배틀하자고,, 팽이 시합하자고,,, 하는걸 보면요...ㅎㅎ
너무 고맙네요..
1일 1포스팅은 손가락 힘만 있다면 가능하기에,,ㅎㅎㅎ
오늘도 간략하게나마 포스팅해요..
내일 건강하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