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헤이리에 있는 갈치 맛집, '1m 갈치'입니다.
갈치는 제주산과 수입산 2가지이고,
가격이 조금 차이가 납니다.
(수입산 소 32,000원, 제주산 65,000원)
대, 중, 소 크기가 있는데,
가장 큰 '대'를 시키려면 미리 1시간 전에
주문을 하고 와달라고 합니다.
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라고요.
5명이 가서 제주산 갈치구이 '중'자와
갈치조림 '소'를 시켰습니다.
갈치조림을 시키면 고등어 구이가
같이 나옵니다.
잠시 기다리니 갈치 구이가 먼저 나옵니다.
'중'자라 그런지 1m엔 못미치지만,
기~다란 갈치가 통째로 나오니 그 먹음직스런
비주얼에 다들 와~ 탄성이 나오더군요.
집에서 먹던 토막난 갈치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직원분이 먹기 좋게 갈치를 손질해
주기 때문에 먹기 편했어요.
조림과 고등어 구이까지 나오니
상이 꽉 차더라구요.
갈치조림은 생선가시를 모두 발라낸 거라
그냥 숟가락으로 떠서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아요.
고등어 구이도 도톰허니
밥 반찬으로 딱입니다.
다음엔 미리 주문해서 '대'자 큰 걸로
먹어봐야 겠습니다.
주차공간도 넓고 가게 바로 뒤라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4~5시 입니다.
맛집정보
일미터갈치
헤이리 맛집-“1미터 갈치 통구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