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우개 스탬프로 만든
만화 "충사"의 주인공 깅코를
소개하겠습니다.
충사는 일반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이형의 존재인
"벌레"를 다루는 직업입니다.
주인공인 깅코는 어릴 때 벌레에게
한쪽 눈을 먹혀 머리는 하얗게 세고,
외눈이 되었습니다.
벌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고쳐주고 이 이형에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조사하며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는 깅코의 모습입니다.
깅코는 벌레를 몰고 다니는 체질이라
항상 입에 벌레 쫓는 연기가 나는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지우개 스탬프로 깅코의 모습을
제작하고, 크래프트지에 찍은 후,
젤펜과 붓펜을 사용해
색칠을 해주었습니다.
충사는 만화를 원작으로 1기, 2기로 나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이 되었고,
오다리기 죠와 아오이 유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무시시"로도 제작됐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