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드리햅번(Audrey Hepburn)
지우개 스탬프를 소개할까 합니다.
@jesse7님이 알려주신 busy.org에서
처음 써보는 글입니다.
세기의 미녀, 아름다움과 패션의 아이콘,
미모보다 돋보이는 내면의 아름다움...
오드리 햅번을 지칭하는 수식어는
끝이 없습니다.
영화에서 뿐만 아니라, 죽는 순간까지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던 분이기에 더
아름답게 남은 분이죠.
로마의 휴일, 마이 페어 레이디,
화니 페이스 등 오드리햅번이
나오는 영화는 지금 봐도 세련되고
품위있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오드리햅번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드리햅번의 실루엣 이미지를 이용해
음영만 뚜렷하게 넣어서 만들었어요.
스티커를 이용해 화려하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에 나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상류층 남자들을 만나며
신분상승을 꿈꾸던 여성 홀리역을
맡았는데, 정작 오드리햅번은 자신의
실제 성격과 너무 달라서 이 영화를
찍기 힘들어 했다고 하네요.
마이 페어 레이디에 나왔던
오드리햅번의 이미지 입니다.
평범한 아가씨가 교수의 가르침으로
훌륭한 숙녀로 변신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였죠.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보던 영화였지요.
지우개 하나만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이 있습니다.
평소에 문구점 탐방을 좋아하는데,
입체 스티커나 예쁜 스티커,
장식용품 등이 있으면 수시로
모으곤 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니까
스탬프가 더 돋보이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