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클스로 꽃&하트 고양이를
만들었습니다. ^^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아트라인 검은펜으로 테두리를
그려줍니다.
모양대로 가위로 오려줍니다.
오븐에 구워준 후, 평평한 도구로
꾹 눌러 펴줍니다.
크기는 작아지고, 두께는 두꺼워진
슈링클스가 탄생합니다.
오븐에 굽고 나면 색이 진해집니다.
투명 레진을 발라주면 1단계 완성입니다.
UV 램프가 있으면 15~30분이면 경화가
되는데, 햇빛에 말리면 6시간 이상
바짝 말려야 되더라구요. ^^
지금은 레진이 반짝반짝 하지만
좀 굳고 나면 얇은 투명 코팅이 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컵과 컵받침도 만들었습니다.
커피 가는 기계는 정말 작게
줄어들었네요. 은빛 글리터펜으로
손잡이를 칠했더니 광택이 생겼습니다.
한꺼번에 모아봤습니다.
앞으로 몇 개만 더 만든 후
최종적으로 냉장고 자석으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스팀잇 통해 좋은 시간 보내세요!
위에는 @mijinje님이 만드신
예쁜 선 디자인을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