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스팀잇을 하면서 느낀부분을 정리하는 글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와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통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고팍스 밋업 후기 글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밋업을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후기글들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체험을 해야겠습니다.
보팅이벤트를 작년 말 스팀파워업을 하고 처음 시작해서 거의 6개월동안 진행을 했습니다. 스팀가격이 올라가면서보팅봇처럼 스팀달러를 받고 할때는 선착순으로 진행을 하다가 지금은 주사위를 사용하여 보팅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보팅이벤트는 당첨되었을 경우 추가적인 글 보상을 얻을 수 있고 참여조건이 까다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으나 당첨확률이 낮은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단점때문에 참여인원은 일정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마 일정수준의 참여자가 생기면 당첨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더 참여를 안하는듯 합니다.
보팅이벤트에 대한 생각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주사위로 정하고 있어서 한달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해도 단 한번도 당첨이 안될 수 있다보니 이런 분들을 위한 보상을 연구중입니다. (예를들면 참여 횟수에 따라서 보팅게이지를 조절하여 보팅하는 방법 등등)
다른 하나는 언제까지 진행해야 할까 입니다. 매일 아침만 되면 올라오는 이벤트 포스팅에 어떤분들은 굉장한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별다른 노력없이 보상을 얻어가는 것으로도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들의 결과물은 최대한 빨리 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연재물은 조금 더 고민하고 작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