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ain입니다 요즘 책보다가 자는 일이 자주 생기네요. 역시 최고의 수면제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그런지 땀을 많이 흘려서 급 피곤해지고 숙소오면 그냥 쓰러지는 경우가 매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북스팀 쓰고나서 운동은 해야겠습니다.
책 제목 :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ISBN : 9791186665268(1186665262)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돈걱정없이 살고싶다. 통장 잔고를 보면 월급은 언제들어왔는지 이체내역은 있는데 잔고는 크게 달라진것이 없는 경우가 자주 있고 살것도 많고 할것도 많고 돈나가는 일만 생기니 돈에 대한 걱정없이 살고 싶은게 소원이라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돈에 대한 나의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돈에 대한 집착? 돈은 벌기 힘들고 쓰기는 쉽기때문에 저축해야한다? 돈은 열심히 일해야만 벌수있다? 이런 생각들을 반대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 느낀것중에 하나는 돈은 버는사람만 번다는 것이였습니다. 부자는 계속 부자 가난한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걸 보면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돈에 대한 본연의자세(Being)의 차이가 그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돈이 직접 찾아오고 그렇지 않으면 내가 돈을 찾으러 가야하는 상황이 됩니다.
돈은 열심히 일해서 버는것만 있는게 아니라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고민하고 이런저런 욕을 먹어가면서 일해야만 벌수있는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일, 즐거운일 하고싶은일을 하면서도 가능합니다. 내 무의식중에 어딘가에는 월급을 받아야하기에 이런 고통이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책은 굉장히 많지만 그 책을 보고 부자가 된사람은 거의 못봤습니다. 그 책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그게 제일 어려운부분이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만의 방식이 있는데 그걸 바꾸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통장잔고에 1억 아니 10억이 있다고 상상을 해보면 굉장히 마음이 편할거같네요. 비가 와도 비맞으면서 길을 걸어도 길가다가 돌에 걸려 넘어져도 웃으면서 일어날듯 합니다.
어른들이 자주하는 말씀중에 하나가 '나쁜버릇은 이해는 잘 안되는데 익히기 쉽고 좋은버릇은 이해는 잘해도 익히기 어렵다' 는 말이 있습니다. 그 버릇이라는게 부자와 가난함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생각을 합니다.
모든 정말 모든 책에 나오는 말중에 하나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운동하면 몸 좋아지는거 다 알고 덜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빠지는거 다 알지만 못하는거 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건 굉장히 힘든일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생각한 것을 반대로 생각해야합니다. 열심히 일하지 말고 돈은 벌어서 쓰라고 합니다. 100만원을 벌면 10만원은 다른사람에게 써야 110만원, 120만원 벌수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말이 해당되지 않나 싶네요. 근데 전 아직도 돈을 어렵게, 부정적으로 대하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너무 돈 벌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근데 또 쓰는건 금방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이게 된다고? '만약 이렇게 하면 나 파산할거야' 하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전 아마 이 책에 있는 모든부분을 실천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돈에 대한 태도를 바꾸는것은 중요해 보입니다. 내가 돈을 쫓아다니는게 아니라 돈이 나를 찾아오게 하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