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스티미언:Dream in Drama]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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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nbain@danbain 입니다. 뻔뻔한스티미언 이번 주제는 드라마입니다. 전 드라마를 잘 챙겨보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오그라드는 사랑이야기를 볼자신이 출생비밀이 있는 막장드라마를 볼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금, 토 일찍들어오면서 본방사수까지 하면서 챙겨봤습니다. 처음에 본 이유는 원작 웹툰때문이였습니다. 웹툰을 보던중에 유료화전환이 되면서 완결(1부)을 못보고 끊겼고 그렇게 잊혀지다가 드라마로 시작되는걸 보고 흥미가 생겨 보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를 잘 안보던 내가 드라마OST까지 찾아서 듣기 시작했습니다. 볼빨간사춘기라는 가수도 이때 처음알았네요.

사실 드라마 내용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일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때로는 내가 장그래, 장백기, 안영이, 한석율 같은 신입 4인방이 되기도 영업부, 마케팅부, 철강부같은 각 부서직원의 되어서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치 내가 화면 속 사무실에 앉아 있어서 일하는 느낌을 받으며 몰입을 하여 볼수 있었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 드라마할때는 제가 7년넘게 회사다니면서 거의 처음으로 본가집에서 출퇴근한 시기네요. 그래서 본방사수를 할수있었던거 같습니다.

아 열심히써서 글 올리기 버튼을 눌렀는데 쓴게 다 날아가버렸네요... 꾸역꾸역 기억해서 다시작성했는데 처음 올릴때 마음하고 많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