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ain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포스팅할것이 없기도 했지만 게으름신이 등판한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밋업포스팅을 계기로 자주 포스팅하고 소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밋업장소가 집에서 가까운것도 있었고 전부터 밋업을 하고싶었던 마음이 있어서 밋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가면서 어색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막상 도착하여 참여하신분들과 이야기해보니 그런게 전혀 없어 다행이였습니다.
스팀잇의 장점중에 하나는 소통인데 그 소통의 종착역은 밋업이라고 느꼈습니다.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게 굉장히 흥미로운 시간이였습니다.
가장 즐거웠던 선물 교환시간은 상상을 초월한 선물들이 나와서 너무너무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준비한것이 너무 초라할까 걱정이였는데 그렇지않아서 다행이였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nuhorizon님이 가져갔고 전 꼬드롱
@ccodron님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밋업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kindbreeze
@aperitif
@baebaeyurim
@bygon
@ccodron
@donkeey
@grapher
@hyeheyhye
@innovit
@kimegggg
@nuhorizon
@peterpark
@yong2daddy
@zionis33
@girina79
@piggyp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