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이 포스팅은 제 생각을 의식의 흐름대로 쓰고 맞춤법 검사만 마친 후 올리는 글입니다. 공감 가는부분이 있으면 댓글과 보팅으로 응원해주시고 다른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옛날에는 게임을 아무리 오래해도 안힘들었는데 요즘은 두세시간만 하면 지치고 누워있게 됩니다. 예전에는 어떻게 그렇게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입사원때 연휴(토 일 월)를 쉬고 출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월요일저녁에는 잠이 안왔고 다음날 출근해서는 피곤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죽을상을 하고있는 저에게 상사가 휴식일에 푹쉬지 못했기 때문에 피곤한거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밤은 잘 잘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중...
출근하기싫다.......
출근을 안하면 이런 고민을 안해도 되는게 아닐까?
음..그만두고 뭐하지?
그만두고 할게 없어서 다니는게 맞는걸까?
이런 이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