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잘하면 이번주에 한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연말연시는 한국에서 보내고 다시 베트남에 들어와서 일을 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날씨가 춥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가상화폐가 뜨기 시작하면서 한번쯤은 채굴에 대해 알아보게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돈 벌기를 바라는 사람의 심리가 적용한것으로 보입니다. 옛 이야기에 많이 나오지만 아무것도 하지않고 얻을수있는것은 없고 그렇게 얻은건 금방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이건 불변의 진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어떤것을 하면서 채굴을 한다는 가정하에 스팀은 채굴하기 아주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쓰고 사진을 올리면서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소통까지 할수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채굴하면서 쓰는 내 곡괭이(스팀파워)는 점점 더 많은 양을 채굴할수있게 도와줍니다.
하지만 돈이 돈을 부르는것처럼 스팀파워가 스팀파워와 스팀달러를 부르는 구조이고 때문에 뉴비들은 고래의 보팅하나에 울고 웃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팅수가 적고 보상이 적으면 뭔가 우울하고 보상이 많은 다른글을 보면서 부러워 하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적어지도록 스팀을 같이 채굴하는 분위기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