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기지] 스팀페이 결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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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nbain@danbain 입니다. 야근을 하건 안하건 6시가 넘어가면 그때부터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갑니다. 딱히 한건 없는데 내일 출근을 위해 씻고 누워야 할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주말이 다가오고 있으니 그것을 기대하면서 일을 해야겠습니다.

퇴근을 하고 지난 밋업에 방문했던 선유기지를 다녀왔습니다. 2호선 당산역에 내리니 스팀잇 광고판이 있네요. 지하철로 오시는분들은 당산역 13번 출구로 나와서 선유도역쪽으로 걸어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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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기지에 방문하니 ccodron@ccodron님이 친구분과 있으셔서 친구분에게 음료를 스팀페이로 사드렸습니다. 아이폰은 QR코드어플없이 사진으로 바로 됩니다. 1글 1닭은 아직이지만 1음료는 되네요. 스팀달러로 결제를 하니 뭔가 공짜로 먹은듯한 기분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