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그동안 여러 포스팅을 하면서 다른사람들이 쓴글을 읽어보면 편하게 읽어지는 반면 제가 쓴글은 뭔가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책 안읽은 티가 난다는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더 좋은 포스팅을 쓰기 위해서 북스팀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타이틀은 단감(단바인의 독후감)입니다.
어렸을때 독후감 숙제가 나오면 책읽기 싫어서 하루하루 미루다가 전날에 꾸역꾸역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언제까지 뭔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하기 싫었던 기억이 납니다. 독후감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숙제를 하다는 마음이 아니라 편한 마음으로 책을읽고 난 후의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덜익거나 떪은 감이 될지 씹히는맛이 좋은 단감이 될지는 가상화폐 전망처럼 알수가 없네요.
1월 목표 : 북스팀 4번
2월 목표 : 북스팀 8번
3월 목표 : 북스팀 16번
일단 세달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노트북으로 쓰던게 실수로 날아가서... 내일부터 진행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