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어담는이야기] 명절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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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nbain@danbain입니다.
아마 부모님이나 주위에서는 저에게 거는 기대나 그런게 뭔가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전 어렸을때부터 잔소리를 정말 많이 들으면서 살았습니다. 덕분에 조금 어린나이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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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명절날에 하는 잔소리에 대한 이야기가 뉴스메인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소위말하는 'ㅇㅇㅇ는 했니?' 시작하는 콤보들이 있습니다. 최근에 자주 인터넷, 뉴스 등에서 말들이 많아서인지 요즘은 많이 줄어주는 추세라는 이야기를 많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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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듣는게 맞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어른들말은 틀린게 없어' 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근데 또 나이먹을수록 이상한 반항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 그말은 틀렸어' 라고 혼자 결론을 내리게 되는 현상이 반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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