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500원 돌파로 좋아하는 시간이 오다니..
작년말에 스팀이 리플보다 싸다는 말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오르면 좋기보다는 불안한 마음이 더 큽니다.
왜 오르는지 이유를 모르기도하고 언제든지 폭락할거같은 불안감도 있고
그나저나 언제쯤 적자를 벗어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