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요즘 너무 별일 없고 조용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재밌는일도 짜증나는일도 없이 무난 무난한 하루를 지내는게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예전에 현장에서 일할때는 오늘은 또 무슨일 생기려나 하면서 출근했던 기억이 나지만.... 지금의 평화로움이 오래되길 바랍니다. 길어야 한두달이겠지만요ㅠㅠ
지난번 밋업을 스팀페이를 이용해서 진행해봤습니다. 참석자중에 한분이 스팀달러로 밋업을 하니 공짜로 한거 같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암호화폐 펀딩하는 글이 많이올라옵니다. @krexchange,
@wefund 등등 저도 보팅으로 펀딩에 많이 참여했고 이오스, 에이다 등의 암호화폐를 전송받았습니다.
밋업도 이런방식으로 보팅을 받아서 진행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단순히 밋업으로 만나서 밥먹는게 아니라 보팅을 받아서 그 수익으로 여행도 갈수있지 않을까요?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