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스티미언] 추억 여행 - 여수엑스포

Words
141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danbian@danbian 입니다. 일때문에 처음으로 지방에서 살게 된 곳이 여수입니다. 마침 그해에 엑스포를 하게 되어 보러간적이 있습니다. 지금 여수와는 완전 다르겠지만 그때의 추억여행을 포스팅하려고합니다.

그당시 아이패드2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화질이 안좋을수있습니다.

IMG_1354.jpg

여수 엑스포 들어가기 전날에 여수밤바다를 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해에 여수밤바다 노래가 나왔기도 해서 전 그 노래를 들으면 이 배경이 떠오릅니다.

image.png

여수엑스포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입구쪽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볼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저 원리를 모르겠네요.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서있을수가 있는지.....궁금하네요

IMG_1330.jpg

한때 카카오톡 배경사진으로 많이 썼던 사진입니다. 일도 마무리 되어가고 뭔가 다 마치고 여행을 온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이 날은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다 바로앞에서 뛰어 놀고 싶었지만 아이들만 놀고 있어서 차마 갈수없었습니다ㅜㅜ

IMG_1331.jpg

밤이되고 불꽃축제를 하기 위해서 대기 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불꽃축제 사진을 넣었는데 화질이 워낙에 안좋아서 다 지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사진들이 좀 올드해 보이긴하네요. 그래도 나름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던 사진을 이렇게 올려놓고 보니 기분이 새롭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