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ian 입니다. 일때문에 처음으로 지방에서 살게 된 곳이 여수입니다. 마침 그해에 엑스포를 하게 되어 보러간적이 있습니다. 지금 여수와는 완전 다르겠지만 그때의 추억여행을 포스팅하려고합니다.
그당시 아이패드2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화질이 안좋을수있습니다.
여수 엑스포 들어가기 전날에 여수밤바다를 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해에 여수밤바다 노래가 나왔기도 해서 전 그 노래를 들으면 이 배경이 떠오릅니다.
여수엑스포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입구쪽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볼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저 원리를 모르겠네요.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서있을수가 있는지.....궁금하네요
한때 카카오톡 배경사진으로 많이 썼던 사진입니다. 일도 마무리 되어가고 뭔가 다 마치고 여행을 온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이 날은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다 바로앞에서 뛰어 놀고 싶었지만 아이들만 놀고 있어서 차마 갈수없었습니다ㅜㅜ
밤이되고 불꽃축제를 하기 위해서 대기 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불꽃축제 사진을 넣었는데 화질이 워낙에 안좋아서 다 지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사진들이 좀 올드해 보이긴하네요. 그래도 나름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던 사진을 이렇게 올려놓고 보니 기분이 새롭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