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스팀잇을 하면서 느낀부분을 정리하는 글입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와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통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danbain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쓸때는 뭔가 하기로한게 엄청나게 많았는데 계획만 이러쿵 저러쿵 세우기만 하고 실제로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일하는게 힘들어서 바빠서 라는 핑계보다는 조금 게을러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으름을 극복하는게 큰 숙제일듯 합니다.
봐도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암호화폐의 하락장 속에서 스팀은 빗썸 상장때문인지 혼자서 그나마 버티고 있습니다.(오늘 폭락하긴했지만) 덕분에 스팀과 스팀달러의 비율은 내부거래소 기준으로 1.7까지 가는걸 봤습니다. 스팀달러가 하락하니 파워업하기도 손해보는것 같고 원화 환전하려고 하기도 어려운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럴때 스팀내에서 스팀달러를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보팅봇에 임대를 해봤으나 별 수익이 없어서 모두 인출 했습니다.
연말에 연말이면 좋은소식이 올거라는 이야기는 별로 신뢰가 안가지만 지금은 할수있는게 존버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