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이번달까지만 일하기 때문에 어제 베트남 직원들과 같이 마지막 회식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귀국선물은 뭘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요즘 스팀잇을 보면 신규유저 유입도 줄어든 듯하고 기존에 글을 계속쓰셨던 분들도 일주일이상 글을 안올리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수치상으로 정확하게 보지 못했기때문에 단순한 저의 기분탓일수도 있습니다.
바빠서 혹은 보상이 적어서 등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한 이유는 질려서 가 아닐까 싶네요. 어느순간 비슷한 글들이 양상되고 글을 읽는것도 쓰는것도 질리는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근데 저부터도 글을 쓸때 같은 패턴으로 글을 쓰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바꾸려고해도 쉽게 바뀌지가 않네요. 스팀잇을 꾸준히 하는건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네요. 스팀잇이 변하지 않는다면 내가 변해야죠
한국가면 스티미언과 밥먹는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참여신청 글보상에 따라서 뭘먹는지 바뀌는 식으로 진행예정) 참여의향이 있으신분들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