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이야기] 뉴비가 또 한번 늘어가는걸 보면서...

danbain(66)
Published in
#kr
Words
11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danbain@danbain 입니다. 드디어 북스팀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하고나니 댓글이 뭐가 달릴까 하는걱정이 들고 독후감을 제출하고 점수를 기다리는 마음이였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새로운분들이 많이 유입되는 시기가 지나갔다고 생각을 했는데 다시금 처음보는분들이 많이 늘어가네요. 저는 처음 스팀잇에 와서 포스팅 버튼을 누르고 아무것도 없는 흰색칸을 보면서 여기에 무슨말을.. 무슨사진을 채워넣어야하는걸까 하는 막막함이 가득했습니다.

스팀이 뭐야? 스팀달러? 스팀파워는? 설명을 해주는 글을 읽어도 전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가득하고 이걸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생각이 가득했네요. 다행이도 스팀잇에는 좋은 분들이 많아서 댓글이 0인 포스팅은 거의 없어서 계속해서 포스팅을 하는것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글쓰는데 어려움을 가지지 마시고 계속해서 포스팅해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관심있어하는 글을 올리다보면 언젠가 이곳에 익숙해지실거에요.

요즘 드는 생각이 무작정 포스팅을 이것저것하는거보다 방송 편성표처럼 계획적으로 포스팅하는것도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편성표를 만들어 보려고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스팀잇이야기] 뉴비가 또 한번 늘어가는걸 보면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