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카페윤에 다녀 왔습니다
출장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잠깐 들른 곳이었는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다 좋은 여기 카페윤 안좋은것이 딱 하나 있었느데요
그건 바로 들어오는 입구가 정말 좁다는 것입니다
운전 잘 못하는 사람이 마주오면 정말 죽음...ㅠㅠ
바다로 바로 빠질수 있다는 그런 무서움이 있더라구요
다행히 잘 도착 하면 넓은 주차장이 우릴 맞이 하고 있습니다
자 들어가 볼까?
아침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은 그리 많이 없더라구요
아쉽게도 내부 사진은 없군요...ㅎㅎㅎ
내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모습입니다
같이 바다를 바라보며 소개팅 하는 모습을 잠시 상상해 봅니다 ㅎㅎㅎ 얼마나 떨릴까요 ㅎㅎ
같이 디저트도 시켜서 먹고 해야 하는데 ㅎ
바다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ㅎ
소개팅도 하기 좋은 카페윤 추천 합니다
맛집정보
카페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16
[테이스팀] 소개팅이라면 바다 잘보이는 부산의 카페윤 어떤가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