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ldalmango 입니다
여의도 IFC 갈때마다 맛있겠다~🤤 눈독만 들이다가 지나간 더스테이크하우스를 큰맘먹고 가봤어요!
CJ 상품권이 생겨서 약간 부담이 줄기도 했구요 ㅎㅎ
여의도 IFC 더스테이크하우스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B3
저녁 8:30... 조금 늦게 갔더니 자리는 많았어요~
저녁 9시가 라스트오더라고 해요
밖에서 보이는것처럼 안에는 좀 어둡고 고급스런 느낌이에요~ 진짜 스테이크 썰어야할것 같아요
메뉴는
- 갈릭슈림프 시저 샐러드 :18천원
- 시그니처 스테이크(1인분, 채끝) :38천원
- 바질 뇨끼 (토마토 소스) :11천원
이렇게 시켰어요! 둘이 먹기에 딱 좋았어요. 절대 적지 않아요~
샐러드인데 새우가 통통하고 베이컨을 두껍게 썰어서 맛있었어요!
채끝은 무난했어요~ 전 사실 집에서 직접 구워먹는 스테이크가 더 맛나요😘
뇨끼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바질을 좀더 뿌렸어도 좋았겠다 싶어요
와인한잔도 같이 시켜서 먹으니까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10시까지 영업이라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왔답니다.
오랜만에 ifc 갔더니 새로운 음식점들이 많이 오픈했더라구요~ 담엔 그런곳도 가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