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은 음악영화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오늘까지만 쓰고 잠시 먹스팀으로 쉬어갔다가 다시 이어써야겠어요 ㅋㅋ
오늘도 바이올린 영화, Red violin 입니다
(출처-pixabay)
바이올린 장인이 만든 이 특별한 레드 바이올린이 시대와 나라를 달리하며 여러 주인들을 거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영화를 “전지적 바이올린시점” 이라고 말하더라구요.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이 그려져서 바이올린의 탄생과 300여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는 스토리라 그런것 같습니다
이 바이올린을 소유한 사람들은 모두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는데요, 저주받은 바이올린이라는 익숙한 소재이긴 합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때문인지 이 오래된 바이올린 이야기가 마치 실화같은 픽션으로 다가옵니다
평점도 이정도면 높은 편입니다. 어느정도 대중성도 있는 영화라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출처-네이버영화)
전반적으로 영화 향수처럼 좀 우울하고 creepy한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어두운 영상아래로 깔리는 바이올린 선율이 참 잘 어울립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the Monastery 라는 노래인데요, 멜론에도 red violin OST가 올라와있어서 들을수 있어요
유튜브 링크 드릴께요~ 혹시나 몰라서 링크만 달고 싶은데 주소 복부 하면 아래에 동영상이 바로 붙더라구요ㅎㅎ 이모티콘 지우고 인터넷창에 주소 넣음 나와요
1분 이후 정도부터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