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다시 돌아온 다낭 여행기!
오늘은 그동안 먹을만한 곳에 호텔이나 시내 맛집만 쓴것 같아서 경치가 좋은 맛집 두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
안방해변에서 한국사람들한테 유명한 곳은 소울키친이에요
근데 검색해보니 한국사람도 많고 대기도 길다고 해서 조금 사람 없을것 같은 돌핀키친으로 갔어요
다낭에서 처음으로 보는 이쁜 색깔의 탁 트인 바다와 초록색 잔디, 그리고 해변에 태닝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자니 진짜 휴양지에 온것 같은 기분이에요
하얗고 탁 트인 인테리어가 참 세련되고 이뻐서 간 곳
음식도 그럭저럭 다 괜찮았구요
바닷가쪽에 앉으니 시야가 트여서 좋았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하~~얀 공간이 참 이뻤는데 그거 다 보정한건가봐요 ㅎㅎ
직접 가서 보니 바닷가라 그런지 곳곳이 녹슬고 떨어지는듯한 느낌 :(
근데 사진 찍고 밝게 날리면 이쁘게 나와서 사람들이 좋아하나봐요 ㅎㅎ
호텔 근처에 바닷가에서 이렇게 깔끔하게 먹을 곳이 없긴한데 난 그렇다면 그냥 호텔 해변에서 더 깨끗하게 먹을랜다~~ 그래도 호텔이 지겨울때 가끔 나오기 좋은것 같긴합니다..
간단평: 다음에 다낭을 가면 안방해변에 저도 코코넛 오일 바르고 누워있고 싶어요
정말 여유롭고 바다색도 이쁘고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