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달망고 @daldalmango 입니다
콜라는 코카콜라, 사이다는 칠성 아니겠어요?
그치만 사이다는 칠성없으면 스프라이트도 잘 먹는데 콜라는 코카콜라 아니면 잘 안먹게 되는것 같아요.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라니.... 정말 코카콜라의 노예가 아닐수 없네요.
코카콜라는 전 세계에 다양한 맛이 출시되어 있는데요
코카콜라 바닐라, 라이프(초록색)은 그래도 그중 흔해서 외국나가면 좀 보이는 편이구요,
아직 못본건 체리, 생강, 레몬, 오렌지 입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바닐라와 라이프만 두고 말하자면,
저는 라이프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낮은 칼로리와 재활용 용기로 라이프라고 친환경 느낌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콜라는 역시 칼로리 폭탄, 탄산 빵빵해야 제맛이죠!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맛은 바닐라 입니다 :)
오리지널 코카콜라만큼이나 좋아해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는것이 뭔가 코카콜라의 쨍한 단맛을 우아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랄까나요 ㅎㅎ
바닐라콜라는 일단 국내 일반 마트에서는 안팔고, 인터넷에서 직구를 할수 있어요. 콜라까지 직구 해먹는건 오바떠는것 같아서 그냥 안먹고 있고, 외국나갔을때 발견하면 무슨 오래된 친구를 만난것 마냥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답니다.
외국에서도 제가 봤을때 오리지널 > 제로 다음에 흔한 콜라인것 같은데도 편의점에서 낱개로는 잘 안파는것 같아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낱개로 팔면 옳다구나 하고 바로 삽니다!
나중에 언젠가 라이프랄 바닐라 말고도 신기한 콜라들을 하나씩 섭렵해 나가고 싶어요.
혹시 스티미언 여러분 중에서도 특이한 콜라 좋아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