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서 설 연휴가 시작되었으면 바라고 있는 @daldalmango 입니다
오늘따라 회사가는 길이 멀게 느껴지네요
회사 도착하기 전에 작게 외쳐봅니다..
(잘못된건 아니지만 어쩐지 작게 외치게 되는 이유는?)
김생민씨의 명언 “노동 이즈 베리 임폴턴트” 를 되내이며 마음을 다잡지만 역시 놀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어쩌면 사회가 그렇게 세뇌하고 강요하는건 아닐까. AI 가 점차 발전하면 인간의 노동의 가치는 점차 작아지고 좀더 고차원적인 창작활동에 머물게 되지 않을까.
점점 철학적인 문제로 번지는것 같네요 ㅎ
사실 창작활동을 하라고 해도 문제일것 같네요
왜냐하면 지금 이순간 저는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어요”
그래도 내일만 출근하면 연휴네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