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게 들릴지 몰라도 일단 아직까지는 승률 99%의 매매법이 있다. 바로 전고점 매매법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시총 50위 안에 드는, 스캠이 아닌 코인은 반드시 전고점을 뚫는 날이 온다."
다만 치명적인 약점으로는, 그게 언제일지 모른다는 것이다. 자칫하면 몇년간 존버해야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는 몇달 걸리지 않고 모든 코인이 이 일을 해 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나 라이트코인처럼, 그 존버의 기간이 길면 길 수록 대가는 더욱 달콤할 수도 있다. 그러니 모든 존버의 기간은 최소 3년은 잡아야 된다.
간단히 스팀과 스달만 예를 들어도, 스달은 한 때 24000원까지 갔다. 지금은 절반으로 떨어졌다. 전고점에 매매법에 의하면 언젠가는 다시 24000원을 넘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분위기로 보면....
그 외의 코인들도 고점에서 떨어졌다면 무조건 줍줍 하면 된다. 단, 스캠 의혹이 조금이라도 있던 놈은 무조건 걸러야 된다. 그런 놈은 맥스코인 꼴 나는 수가 있다.
농담에 가까운 말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않기 바란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투자는 자기의 책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