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ju060 예요💗
원래 산타는 초록색 옷을 입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가 기억하는 산타클로스는 뚱뚱한 백인에 풍성한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가 빨강색 옷을 입고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인데요~ 보통 코카콜라 CF에서도 많이 보았죠~
하지만 이러한 이미지가 코카콜라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라고 하네요~
원래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한 산타의 모습은 주로 초록색 옷을 입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겨울에는 실적이 부진한 코카콜라가 겨울의 상징인 이미지를 활용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모습의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의 광고를 담당하던 미국의 화가 헤든선드블론에 의해 하나의 캐릭터로 고정되게 된다. 헤드선드블론은 산타클로스를 형상화하기 위해 자신의 친구인 로우 프렌티스를 모델로 삼았다고 하는데.
헤드선드블론은 로우 프렌티스를 통해 귀엽고 친근하며 덩치가 좋은 할아버지로 산타클로스가 형상화했으며, 이러한 산타클로스의 모습에 코카콜라의 대표적 색상인 붉은 옷을 입히고 코카콜라의 거품을 상징하는 하얗고 풍성한 수염을 덤으로 달았다. 이러한 과정으로 탄생된 빨간 옷을 입은 인자한 산타 할아버지가 출연한 광고는 1931년 Saturday Evening post지에서 처음 알려지게 되어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퍼져나가게 되었다.
너무 어릴적부터 봤던 산타라 이러한 숨은 의도가 숨겨져있는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