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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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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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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aaa
2023-03-07 00:17
230307
일타스캔들이 끝났다. 마무리가 영 찜찜하지만 모 결국은 해피엔딩이니까 그럴려니 한다. 엄마들이 각자의 일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비추어져서 좋은 마무리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 이 일이 나의 최선일까... 늘 생각한다. 안좋은 일은 늘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심신이 많이 지친다. 집에 가고 싶다. 고난의 달이여서 인가.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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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aaa
2023-03-06 00:14
230306
3번째 실패...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정비할 시간인 것 같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같잖은 위로가 짜증나는 시기이다. 연차 수정해야겠네... 매화축제나 가야겠다 살을 빼자 몸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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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aaa
2023-03-03 00:08
230303
뒤늦게 대행사에 빠짐... 엄청 재미있네~~ 호~~ 역시 남 정치질이 제일 재미있다 능구렁이들의 싸움 오늘도 잘 버티자 불타는 금요일~ 주말에도 바쁠 예정이지만... 그래도 화이팅이다! 그런 의미에서 치킨 각인가~~ 궈궈!!
daju060
aaa
2023-03-02 00:21
230302
나갈려고 하면 우중충 하고 회사 나오니까 맑네... 아오 집에서 쉬면 몸은 편한데 밤만 되면 우울하다~ 소문자 I인건가. 잘 쉬다가 우울모드 오늘 내일만 나오면... 다시 주말이니까 후~~~ 한번에 하나씩 하나만 하자. 하나만!
daju060
aaa
2023-02-28 00:14
230228
마지막인건가?? 과연 어떻게 될려나~~ 내일은 휴일이니... 좀 쉬어야지... 몸이 힘들다 봄인것 같지만,무지 춥다!!! 바람이 장난아닌데??? 샐러드 지겹다.... 내일은 삼겹살 각인가
daju060
aaa
2023-02-27 00:21
230227
자본주의의 최고봉 에버랜드. 나만 못 간 에버랜드... 아쉽구만... 아름다운우리나라 못 보는 것이 제일 아쉽다 호랑이지만 아직은 어려서 귀염뽀짝한다. 귀여워..... 다음에는 나도 꼭 가야지 갔다온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무조건 아침에 오픈런에 앱으로 예약해야지 오전에 볼 수 있다고 한다 그걸 못하면 2시부터 줄서는 건데 거진 12시반에서 1시부터 줄을 서서
daju060
steemcoinpan
2023-02-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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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4
이제는 아무도 안 눌러주는건가... 나도 에버랜드 가고 싶다... 오늘은 원래 에버랜드 가는 날인데... 주중에 연차를 써버려서 또 쓸 수 없는 가여운 직장인이다 ㅠㅠ후... 언제쯤 내 시간을 맘대로 쓸 수 있을까 일주일이 또 이렇게 금방가고 곧 3월이 오겠구나 춥다... 아직은 춥다 하나의 목적을 두라고 하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계획 잡는게 제일 어려운듯
daju060
steemcoinpan
2023-02-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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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3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어려운 것 같네 존버인가 털 것인가.... 후... 어려운 일이다 3차 시술 덤덤하면서 잠이 쏟아진다. 자도 자도 졸립네.... 유일하게 다먹는 국물 첫곰탕! 진짜 너무 맛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쉬자 잠깐만 쉬자
daju060
steemcoinpan
2023-02-21 00:41
230221
이제 당분간은 여기에다가 글을 써야 하네 코인판이 어떻게 될런지... 아쉬울 뿐이다. 신랑꺼 키보드를 회사에 가지고 왔는데 역시 비싼게 좋다... 다소 조금 시끄럽지만 조금만 힘줘도 글이 써지니 손목에 부담이 덜하네~ 아주 만족스~~~ 텐키리스도 아닌데 짧아서 자리 차지 하지도 않고 아주 만족스럽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2-20 00:07
230220
앤트맨 보지 마세요.. 마블은 망했어요... 나의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이제 디즈니로 마블 봐야지 영화관 가서 안봐야지.... 네이버 평점 8점 이하는 보는 게 아니다...후.... 너무 참나 어이가 없어서 주말이 또 사라졌네~ 병원 갔다가 마트 가면 그냥 없어진다 얼른 날이나 좀 풀렸으면 좋겠다~~ 추운거 이제 그만.... 집에서 선물로 들어온 고기 먹었더니...
daju060
steemcoinpan
2023-02-17 00:15
230217
영웅 영화 뽕에 짜올라서 예매한 뮤지컬 영웅~ 하길 너무너무 잘했다 비록 너무 멀었던 엘지 아트홀이지만 새건물이라서 인지 공연장도 역대급으로 좋았고 뮤지컬은 머 말해 머해~ 정성화 배우님 너무 잘하시고~~ 영화에서 이해 안되었던 장면들이 뮤지컬에서 이해가 되네 !! 진짜 완전 강추강추!! 꼭 봐야 하는 뮤지컬! 아이들도 와서 같이 보던데! 완전 유익하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2-15 00:13
230215
동생이 선물 받은 곶감을 나누어 주었다. 영동 반건시 곶감인데.... 이게 얼려서 먹으면 진짜 너무 너무 맛있다. 아이스크림보다 더 맛있는 것 같다. 동생이 준 곶감은 금방 다 먹고 박스 포장지만 보고 제품을 찾아냈다. 진짜 ...너무 맛있숨 신랑이 있든 없든 쉴수 없는 부지런한 I !!! 나는 집에 있으면 더 바쁘다. 대체 집에서 어떻게 쉬는 거지😱
daju060
steemcoinpan
2023-02-14 00:05
230214
요즘 일타스캔들 너무 재미있다. 연기들도 잘하고 대본 연출 다 탄탄해서 너무 재미있음 모든 행동에 이유가 있음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작가가 디테일한듯 바쁜 월요일~ 회사 가기도 싫지만.. 꾸역꾸역... 나가고 있는.. 언제까지 여기를 다니게 될까... 이 다음 스텝은 무엇을 해야할까를 늘 고민하는 직장인 양재초밥 먹고 싶다 ㅋㅋㅋ
daju060
steemcoinpan
2023-02-13 00:28
230213
하이브는 망할놈의 자식들이 싫어요 눌러서 아무런 수익률이 없어졌다 하 짜증나 주말동안... 순삭이네 ㅋㅋㅋ 머하다가 이리 빨리 지나갔지 아 가족행사 있었구나 아 교회행사 있었구나 ~ 후 주말은 너무 짧다.... 세상 어려운 인간관계 지겹다 말 한마디에 토라지고 지랄나고 ㅋㅋ증말 지겹구나
daju060
steemcoinpan
2023-02-10 00:10
230210
손목이 아프다 잘 쓰지도 않은 왼손 손목이 아프다 시계를 너무 많이 하고 다녔나... 왜인지 모르겠다 비가 와서 그런가 봄 같은 날씨에 놀러 다니고 싶다 어제는 신랑 생일이여서 부랴부랴 생일저녁 차리고 맛있게 해먹음 하지만... 설거지... 하 뒷정리 해주는 로봇은 언제 나오지 식세기가 있어도 귀찮은 뒷정리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2-08 00:10
230208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갑자기 2월이 되어버리고 중순을 향해 달려간다 2월도 금방금방 지나갈 것 같다~ 와~ 어쩜 이리 빠르지 날씨들도 금방 봄이 올 것 같다 퇴근시간이 훤해 졌다~ 아주 밝아져서 당혹스럽다 부지런해지자... 몸도 마음도 부지런해지자
daju060
steemcoinpan
2023-02-07 00:03
230207
주말에는 한번은 외식을 하는 것 같다 이날의 메뉴는 피자! 피자와 맥주가 유명한 곳이지만 뒤에 스케줄때문에 맥주는 못마시고.... 피자만 먹었던 날이다 오랜만에 피자를 먹어서인가 담백하고 맛있다 2월에는 행사들이 많아 생일자도 많고 제사도 있고 어후 수련회도 있네 연차를 잘 분배해야겠다~
daju060
steemcoinpan
2023-02-06 00:08
230206
오래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집들이~ 냉장고 파먹기처럼 떡볶이도 꺼내고 파스타도 하고 ~ 푸짐하게 잘 먹었다 역시 그렇게 많은 수다를 나누었지만 늘 모자르다 시간이.. 첨으로 사진도 안 찍고 수다만 나누다가 끝났다 다음에는 아침부터 오는 걸로~~ 1년에 몇번 안 만나지만 정말 오래된 친구들이라서 늘 반갑고 재미있다. 어릴적에 사귄 친구들이 진짜 친구인건가 이런거
daju060
steemcoinpan
2023-02-03 00:14
230203
너무너무 졸립네... 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가... 곰탕 하나 먹었다고 이리 살도 찌고 졸립다니... 체력 저하? 후.... 아무튼 아침부터 너무 졸립다. 출근길에는 지하철에 내 한몸 넣기도 어려워서 주로 영상을 보고 퇴근길에는 그래도 앉아서 갈 수 있어서 책을 보기로 했다 어제 처음으로 가면서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이번년도에는 52주 책독서 모임을 완료해야지
daju060
steemcoinpan
2023-02-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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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2
설날때 봤던 슬램덩크 예전에는 만화책으로 본 것 같은데 애니로도 봤나... 다는 안보고.. 아무튼 신랑과 동생들과 보러갔다 역시나 재미있다... 내용도 좋고 긴장감도 좋고 아빠랑 같이온 아들들이 신세계를 본 것 마냥 엄청 리액션이 좋던데 그덕에 더 웃겼던 것 같다 애들이 자꾸 와..와... 동점이야... 와... 이러고 보는게 왜이리 웃기면서 뿌듯한지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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