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 한국경제
안녕하세요. @daju060 예요💗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다가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지하철 라면녀가 나왔어요.
라면과 샌드위치를 열심히 먹고 있는 여자분은 환기도 되지 않은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는데요.
버스탈때는 이제 당연하게 커피도 못들고 타지만 아직 지하철은 정해진 규정이 없어요.
일본이나 대만 등에서는 지하철역 내에서는 껌을 씹거나 생수를 마시는 것조차 못할 정도로 제재가 심하다고 하네요.
중국의 경우 베이징 지하철은 2014년부터 열차 내 취식을 전면 금지하고 적발 시 최고 500위안(약 8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대만 지하철은 최대 벌금이 70만 원일 정도로 이 문제를 엄중하게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시민의식에만 의존하니... 저런 민폐짓을 해도 뻔뻔하게 있을 수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