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주를 못참았습니다 ㅋㅋㅋ
홍합탕과 소라를 살짝 데친 ㅠㅜ 소주없이 못 먹어요 ㅠㅜㅠㅜㅠㅜㅠㅜ
홍합은 희한하게 소금 약간넣고 끓이기만 하는데 국물이 어쩜이리 시원하지 ㅠㅜ
재탕을 몇번한거야 ㅋㅋㅋㅋ 학생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물론 대학생이요 ㅋㅋㅋㅋ
소라는 몸쪽?? 씹으면 꼬들꼬들하면서 오도독 씹는맛이 있고 내장쪽이 아마 좋아하는사람만
식감때문에 싫어하는사람도 있음 약간 순대 간먹는듯한 ㅋㅋㅋㅋ
초장맛에 먹는사람도 많음 술에 취한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오늘 축구때문에 또 술을 ,,,,,, 들이키겠지 기쁨에 술인가 슬픔에 술인가 곧 나타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