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증인 증인 하는지 모르겠다..
증인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자신의 기준을 강요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나는 내 맘대로 하고 싶은데.. 왜 증인이 결정하는 방식을 따라야 하는 것인가... 증인이 만든 단톡방의 정체는 무엇인가..?? (뒤담화~~??)
그것도 인터넷에서.. 정말 우습다.. 그냥 우습다..
증인의 계정은 투명한가?? 왜 증인들은 본인의 실계정(증인 수당을 받는 계정)을 오픈하지 않는 것인가..??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두려워 하는 것인가..??
정말 증인은 공익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것인 맞는 것인가..?? 누구는 맹목적으로 그냥 증인 올쏘~~~ 를 왜치고 있는 어리석을 인간은 아닌가???
정말 생각이 있으면 고민 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