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구 글을 보다가 비트가 오른 뒤에 알트가 따라갈 차례라는 내용을 읽었다. 알트들 중에 샀다가 하락해도 쓸만한 놈은 스팀이다. 까짓꺼 또 파워업 하지뭐. 그래서 스팀이 412원 할 때 10만원어치를 샀다. 아니나다를까. 쭉쭉 오르는 게 보인다. 그래서 오늘 새벽, 471원에 모두 팔았다. 지금 그거 얼마지? 501원. 음... 내가 팔았기 때문에 더 오른 것이 틀림없다.
또 뭘 팔아야 사람들이 즐거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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