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단편 소설] 불청객 - 02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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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단편 소설] 불청객 - 02 [완결]

daegu(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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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퇴마록 단행본에서 가끔 뒤에 나오던 단편 중에 '영혼을 뻇긴 남자'가 생각나네요.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가 시키는대로 했더니 자기가 육신의 구석에서 관찰하는 처지가 되었지만 그것도 괜찮다.'는 독백으로 끝났던 것 같습니다.

@daegu: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