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기존에 잘 사용하던 핸드폰에 블루스크린이 떡...정말 화면이 파랗게 되고 아무 동작도 되지 않고 아무 키도 먹지 않습니다. 이게 실화인지...
안에 중요한 사진과 데이터가 있는데 걱정입니다. 일단은 AS센터에 예약을 했고, 휴가의 마지막 날은 이렇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 김에...
예정입니다.
오늘의 교훈은 핸드폰도 평소에 백업하자 입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미리 미리 옮겨 놓으시거나 SD card에 저장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우실 것 같습니다.
덥지만..마음만은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