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으로 돌아가서 스팀을 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린 몇가지 결론은....
쓴 글에 대한 대가를 눈꼽만큼 준다.
사이트나 글의 로딩이나 동작 속도가 놀랄만큼 느리다..특히 IE에서는 거의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느리다.
가입이 어렵고, 전에는 되었는데 지금은 초기에 posting key만 입력하게 하고 있는 것 같은 불편함이? 초기 가입자가 이걸 어떻게 이해할수 있단 말인지..
그 흔한 단어를 잘못 썼을때의 추천 기능이 없다.
그 흔한 마크다운 에디터도 없다.
그 흔한 피드 기운도 없다.
결론적으로 생각해 보면 오직 1번에 의한 희망고문?이 현재는 이루어 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엔 많은 재미있는 것들이 있지만..
이왕이면 더 쾌적한 곳에서 그런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 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든다. 한때나마 이 곳을 더 잘 발전시킬수 있는 것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었지만, 맥봇과 스팀크리너와 같은 초강경보수들이 있는 스팀은 앞으론 더욱 어려워 보인다.
jjangjjangman 님과 같은 천사의 부족하고, 맥봇과 같은 악마들은 계속 들어나고..악마짓 하는 것으로 스팀까지 보상으로 받아가고 있으니.참으로 놀랄일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