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맹이 입니다.
이번글에서는 생애 컴퓨터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 첫 컴퓨터는 삼성 매직 스테이션 입니다.
삼성 에서 나온 컴퓨터였죠 제가 살때 광고는 아래와 같습니다. ㅋㅋ
말하는 컴퓨터 매직스테이션 이었죠 ㅋㅋㅋㅋ
TTS 기능을 이용하여 글자를 읽어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또한 본체 앞면에 LED 창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켜면 HELLO MAGICPRO 라고 글자도 나왔었죠
95년도 96년도 쯤의 컴퓨터 가격은 300 만원 이었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엄청난 가격 이죠 조립으로 맞추면 최고 사양을 맞출수 있는 금액이고 지금도 대기업의 컴퓨터를 산다고 하더라도 좋은 컴퓨터를 살수 있는 금액 입니다.
제가 기억 하기론 컴퓨터 사양은 이랬습니다 펜티엄 166MHz 로 기억을 하고 있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 보니 컴퓨터의 사양이 아마 이랬던거 같군요
M520D-16SO1 : 펜티엄 칩 - 166MHz, 16MB, 2.1GB, 12X
크... 램 16mb ㅋㅋㅋㅋ 지금은 8기가 16기가를 쓰고 있는데 말이죠 ㅎㅎ
또한 하드는 2.1gb 입니다. 그때 당시 아버지가 하셨던 말이 떠오르네요
2.1GB 있으면 평생 써도 못쓸 용량이라고 진짜 큰거라고 이야기 하셨던게 떠오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은 영상 한개가 2.1 기가가 넘는게 엄청 많죠.
지금 생각 해보면 저 정도의 성능의 컴퓨터를 어떻게 사용 했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여러분들의 첫 컴퓨터는 무엇이었나요???
사진 출처 : 삼성 뉴스룸
영상 출처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