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달 워너크라이에 이어 피테아 랜섬웨어 등장
- 페티아의 경우 워너크라이 처럼 SMB 취약점 및 WMIC 및 'PSexec'라는 윈도 시스템 내장 관리툴 을 이용하여 감염 되는 랜섬웨어
- MS17-010 보안 업데이트를 실시 하였을시에는 1차적인 대비는 된 상태 입니다.
- 그러나 페티아의 경우 SMB 만을 이용하는것이 아닌 WMIC 와 pSexec 를 이용 하기 때문에 WMIC 서비스를 종료 시켜야 합니다. [ WMIC 종료 법 명령프롬프트 에서 'net stop winmgmt' 명령어 실행
- WMIC 서비스를 종료 시키지 못하는 경우 C:windows/ 경로에 perfc 나 perfc.dat 파일을 만들어 놓으면 됩니다.
2. 맥용 오피스 2011 올해 10월 10일 종료
- 맥용 오피스 2011 버전 2017년 10월 10일 기술 지원 종료
- 윈도우용의 경우 아직 5년 정도 기술 지원이 더 남아 있지만 맥용 오피스의 경우 종료
- 맥용 오피스와 윈도우용 오피스의 경우 아직 모든 기능들이 다 들어가 있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 기술 지원을 받아야 하는 기업인 경우 2016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