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맹이 입니다.
갑자기 궁금한것이 생겼습니다
나의 꿈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저는 어려서 부터 컴퓨터를 하는것이 즐거웠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즐거웠던것이 재미있었던것이 되고 싶었던것이 일로써 하게 되니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른곳을 향해서 가야 할지 아니면 다시 한번더 해봐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어떤 형이 술을 먹을때 마다 이런걸 물으셨죠
"니 꿈은 뭐냐?" 라고 그땐 전 잠깐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을 했었는데 지금은 바로 대답을 못하겠네요....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