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가 유행가 신나는노래 귀에 익은 멜로디가 나온다.
하지만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이노래는 몇일,몇주 뒤에는
우리 귀에서 점점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스트리밍음원이 없을 당시
카세트테이프,CD 등 우리에게 노래를 제공해주던
아날로그의 형식을 사용하던 때를 생각해보자
지금과 같이 2,3주가 지나면 잊혀지던 노래는 흔치 않았다.
물론 지금의 가수를 욕하는것은 아니다.
그저 자극적걸 원하고,빠르게 바뀌는
대중들의 관심 변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이러한 현상은 스팀잇 에서도 존제하고있다.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스팀잇] (표절글,보팅몰아주기 사태)
[뉴비들의 관심하락] 큰 수익을 기대하고 들어왔지만
생각보다 적은 수익으로 인하여 스팀잇을 그만 두는 것 등
자극적이고 빠르게 관심이 사라져버리는
현재 유행가 같은 현상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스팀잇의 자극적인면인 수익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 자극적인 면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자극적인것이 도를 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시는
뉴비분들의 활동 문제,적은 보상으로 인하여
떠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보완 방법은 지속적인 큐레이팅인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가입글 이후 쓴 포스팅이
가입글에 받은 5%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처음 가입글에 보팅을 몰아주기식 보다는 지속적인
분배형태의 보팅으로써 점점 적응해 나가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적응을 하고 양질의 글이 쏟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태그의 세분화 현제 #kr 또는 #kr-newbie 에 하루에 무수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10분만 지나도 이미 글은 뒤로 넘어가기 마련이죠.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는 태그의 세분화가
조금만더 자리가 잡히도록 노력한다면 양질의 글과 내가 보고싶은 글을
좀더 쉽게 찾아 볼수있고 또 새로운 글을 찾기도 편할것 같습니다.
저는 고래도 아니고 영향력이 있는 인물도 아닙니다.
그저 지금의 스팀잇이 현재 유행가와 같은 길을 가는것이
마음이 아파 이렇게 긴글을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스팀잇을 사랑하는건 같은 마음이니깐요.
하나 둘씩 노력하면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겠죠.
밝은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